강남권, "취득세 인하보다는 다주택자양도세 중과폐지"서울 송파구 잠실동 신천역 인근 공인중개업소. 취득세 소급적용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전세수요 일부가 매매로 갈아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사진=정회성 기자© News1 관련 기사서울시 "취득세 소급, 지방세수 보전대책 먼저"(종합)[연표]주택 취득세 인하 관련 일지정부 취득세 7136억 외상...추가감면에 지자체 '부글'당정, 취득세 영구인하 8월 28일 소급적용 합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