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패 넘어 응원하고 우정 나누는 시간 되길"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 공동응원전'에서 신디스와 음쿠쿠 주한남아공대사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오세훈 측, 서울시장 보궐 99.99% 언급 김민석에 "사과하라"45분간 '작심 해명'한 용혜인…끝내 답하지 않은 질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