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우기 한국전력 기획부사장(왼쪽), 전찬혁 해외원전사업본부장(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7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전력한전김승준 기자 한전, 삼전닉스에 '전기요금 선납' 제안…25조원 규모는 미확정산업부, 추석 앞두고 가격표시·대규모점포 안전 집중점검관련 기사이상천 제천시장 '송전선로 반대' 주민 의견 한전 측에 전달전남광주 소재 공공기관 지형 바뀌나…2차 지방이전 기대감 '쑥'네이버는 방어·LG는 공격…'보안 독파모' 이렇게 만든다고속도로 840㎞ '반도체 시대' 전력망으로…경기연구원 제안삼성디스플레이 아산 67조 투자 첫발…2028년까지 생산라인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