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홍대서 지난해 성범죄·절도·점유이탈물 횡령 등 범죄 가장 많아성수·동대문·안국선 외국인 대상 범죄 예방…시청 학생 안전 강화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화장실 인근의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청지하철경찰대합동순찰강남홍대신윤하 기자 광화문우체국 폭발물 의심 가방 소동…가방 안엔 옷·생필품만"국제 깡패 트럼프"…시민단체, '호르무즈 파병 요구' 美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