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홍대서 지난해 성범죄·절도·점유이탈물 횡령 등 범죄 가장 많아성수·동대문·안국선 외국인 대상 범죄 예방…시청 학생 안전 강화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화장실 인근의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청지하철경찰대합동순찰강남홍대신윤하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 행각 40대 영장심사 출석(종합)인권위, 올해 퀴어축제 참여…안창호 '반동성애 집회'도 방문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