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심사 없이 선지원 후상담 방식 운영위기가구에 조건 없이 '그냥드림' 시행.(금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금천구한지명 기자 류삼영 "옛 노량진수산시장 부지 스타필드급 쇼핑몰, 동작타워 63빌딩급으로""결혼식 1호 주인공 찾습니다"…서울시, 연출비 최대 300만 원 지원관련 기사금천구, '따뜻한 겨울나기' 역대 최고 21억 6000만 원 모금AI 예술부터 고전문학까지…금천구립도서관, 인문학 강좌 운영금천구, 홀몸어르신 '보린주택' 입주자 모집…최대 2000만 원 지원"벌써부터 민원"…올여름 또 '러브버그' 공포금천구, 러브버그 대응 총력…유인물질 포집기 265대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