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훈 한국전력기술 사업책임자·채재훈 노아닉스 연구소장 수상(왼쪽부터) 윤훈 한국전력기술 사업책임자와 채재훈 노아닉스 연구소장. (과기정통부 제공)관련 키워드대한민국엔지니어상과기정통부한국전력기술노아닉스이기범 기자 "젠슨 황 주목한 韓 피지컬 AI 잠재력"…정부, 핵심기술 국산화정부, 피지컬 AI 핵심 기술 국산화 나서…2년간 340억 투입관련 기사조선·건설·반도체·AI 현장 혁신 6명, 엔지니어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