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효성 글로벌 그린웨이 펀드 성과 바탕으로 협업 범위 확대지난 8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진행된 전력인프라 및 친환경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생산적 금융 업무협약식에서 장호식 신한은행 CIB그룹장(왼쪽부터),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이석원 신한자산운용 대표이사가 기념촬영하는 모습.(신한은행 제공)김도엽 기자 신한은행, 새희망홀씨대출 우대금리 0.3→1.1%p 확대PF 대출 문턱 높인다…자기자본 비율 3%→20%까지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