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400명 대상 지원 대구 남구 주택가 영선공원에서 남구보건소 방역반 관계자들이 말라리아를 비롯해 여름철 각종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등 해충을 박멸하기 위해 방역을 하고 있다. 2025.8.20 ⓒ 뉴스1 공정식 기자이비슬 기자 서울 25곳 구청장 대진표 확정…'여야 권력지도' 다시 요동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 출범…"수도권 일극체제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