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운영(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양육비 안 준 부모' 제재 상반기 720건…최고 채무액 1억9200만원AI인재 255명에 76억 지원…오세훈 "러닝메이트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