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30일 공동개최한 '조기 모내기 조생종 벼 생육 관찰 및 모내기 시연회'에서 농업인이 작업을 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30/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국립식량과학원조생종벼이모작김승준 기자 농식품부, 구제역 위기경보 '주의→관심' 하향…평시 방역 체계 전환플라스틱 의존도 낮추는 친환경 소비…산업장관 "정책 지원 아끼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