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문역에선 턴스타일 개집표기 조작 무단승차 시민도 부과금 연평균 25억…올 1분기 8800건 총 4억6000만원
8일 오전 서울의 한 지하철역 개찰구에서 시민들이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는 이용자에게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하차 미태그 페널티 제도’를 지난 7일부터 시행했다. 하차 태그를 하지 않아 거리에 따른 추가 운임을 피하는 부정 승차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2026.3.8 ⓒ 뉴스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