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安에 두 차례 전화…추가 조치 고심, 安측 "현실 인식 선행돼야" 강경 자세에 대치 장기화 우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15일 부산 중구 마린센터에서 전국 해상산업 노동조합연맹을 방문한 후 건물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2.11.15/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15일 서울 종로구 공평동 선거캠프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의 단일화 협상이 잠정중단된 것과 관련해 취재진과 만나 관련 키워드안철수문재인단일화송호창우상호관련 기사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 확실 민형배…'원조 친명' 재선 의원정원오-오세훈 격차 0%p vs 13%p…같은 여론조사 방식에도 널뛰기 왜[인터뷰 전문] 이성배, '보수 경기지사' 정체성 강조…"개혁신당 후보 왜 냈나"與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민형배는? '원조 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