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안 캠프 2시간 가량 설전…"단일화·새공동정치선언 같이 논의" vs "전혀 사실 아냐"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단일화 논의를 위한 첫 회동을 마친 뒤 함께 회동장을 나서고 있다. 2012.11.6/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안철수관련 기사유시민, 김어준 유튜브서 "李의 '모두의 대통령' 자신감 지나쳤다"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 확실 민형배…'원조 친명' 재선 의원정원오-오세훈 격차 0%p vs 13%p…같은 여론조사 방식에도 널뛰기 왜[인터뷰 전문] 이성배, '보수 경기지사' 정체성 강조…"개혁신당 후보 왜 냈나"與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민형배는? '원조 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