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현판 제막식 개최… 안전 컨트롤타워 담당참가국 정상 절대안전 및 시민 불편 최소화 중점경호안전통제단 종합상황실이 9월 2일 서울 종로구 소재 대통령경호처부속청사에서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운영에 돌입하였다. 황인권 경호안전통제단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경호종합상황실 가동을 축하하고 있다(대통령경호처 제공)관련 키워드중앙아시아한국정상회의정상경호안전김근욱 기자 靑 "대법관 재제청, 신속히 해주길…추천위 내용 존중해달라"靑 "용혜인, 소명 기회 제공돼야…龍 회견, 靑과 따로 협의 없었다"관련 기사李대통령 "한·중앙아 회의로 신북방정책 탄력…경제·문화 실크로드"(종합)李대통령, 16일 '한-중앙아 정상회의' 개최…'서울선언'으로 다자 협력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경찰, '한·중아시아 정상회의' 맞아 16일 도심 교통 통제…혼잡 우려[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