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현판 제막식 개최… 안전 컨트롤타워 담당참가국 정상 절대안전 및 시민 불편 최소화 중점경호안전통제단 종합상황실이 9월 2일 서울 종로구 소재 대통령경호처부속청사에서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운영에 돌입하였다. 황인권 경호안전통제단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경호종합상황실 가동을 축하하고 있다(대통령경호처 제공)관련 키워드중앙아시아한국정상회의정상경호안전김근욱 기자 韓총리 "군 전역 이후까지 지원…2030년 中企 수출 1800억 달러"(종합)정부, 병사·제대군인 보험 새로 만든다…군복무 청년 지원 강화관련 기사동북아역사재단, 韓·중앙亞 첫 정상회의 앞두고 공동학술회의 개최대통령경호처, 한·중앙아 정상회의 대비…"낮으면서도 효율적인 경호"구윤철 "CPTPP 가입 사회적 논의 착수…국익·민생 따져 판단"청계광장서 5개국 문화 체험…한·중앙아 정상회의 홍보 행사 열려中, 한중수교 34주년 맞아 "한중관계 발전, 지역 평화·발전 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