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현판 제막식 개최… 안전 컨트롤타워 담당참가국 정상 절대안전 및 시민 불편 최소화 중점경호안전통제단 종합상황실이 9월 2일 서울 종로구 소재 대통령경호처부속청사에서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운영에 돌입하였다. 황인권 경호안전통제단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경호종합상황실 가동을 축하하고 있다(대통령경호처 제공)관련 키워드중앙아시아한국정상회의정상경호안전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최악의 한 수' 꺼낸 北…확성기 켜면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치명상'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이형일, G20서 "공급망 회복력 높이고 AI 투자해야"…국부펀드 협력도 논의美전문가들 "우크라, 北포로 일방 공개로 韓 대러·대북 전략 훼손"이형일, G20·G7 참석차 방콕行…주요국 재무장관 연쇄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