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에 예산·세법 상정 수순…정부, 막판 세제 수정 작업거주 14억, 비거주 12억 '절충안'…최종안은 국회서 논의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 2027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8 ⓒ 뉴스1 허경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노무현의 꿈은 현재진행형…국민 삶 실제로 바꾸는 답 찾아야"김용범 예결위 불참에 野 "국회 무시·오만"…靑 "무시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