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용납될 수 없는 큰 범죄…실종자 가족 품 돌아오길 기원"한성숙 국무총리. 2026.8.2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국무총리제주실종여성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28일 與 국회의원 전원 초청 오찬…'당청 공조' 다지기(종합)[속보] 李대통령 "명확한 원칙, 예외 없는 공정, 엄정한 부패청산"관련 기사韓총리, 3개월 전 30대女 제주 실종에 "수색 최선 다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