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불법촬영물 유통 뿌리 뽑는다…해외 서버도 예외 없다"

"타인 존엄 짓밟는 파렴치한 범죄,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할 것"
불법촬영물 삭제 중심 대응 한계…유동 사이트 무력화로 전환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0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0 ⓒ 뉴스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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