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존엄 짓밟는 파렴치한 범죄,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할 것"불법촬영물 삭제 중심 대응 한계…유동 사이트 무력화로 전환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불법촬영물트위터유통뿌리타인존엄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한중관계 전략적 소통"…왕이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종합)위성락, 왕이 회담서 "남북대화·실용적 비핵화에 中 건설적 협력"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