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계층·세대·분야 국민 초대해 격주 방송…대화와 소통의 장 마련첫 방송 자영업자·아르바이트생 출연…현장 갈등과 상호 존중 방안 논의(KTV국민방송 유튜브 홈페이지 갈무리).2026.08.19.ⓒ 뉴스1임윤지 기자 靑 "조희대, 대통령 임명권 침해…기존 관행과도 동떨어져"(종합)韓총리, 제주 실종사건 "정말 가슴 아프게 생각…무한 책임 느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