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DB) 2025.6.5 ⓒ 뉴스1 김진환 기자임윤지 기자 "국회 주도·4년 중임 또는 연임"…李대통령이 재차 밝힌 개헌 원칙[속보] 李대통령 "개헌, 국회서 정해야…4년 중임·연임 입장 변함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