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위기 처했을 때 누군가 선두에 나서는 나라 만들어야"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서 재외 독립유공자 후손 김막심 씨에게 태극기 배지를 증정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3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3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조국목숨숭고한헌신보답진보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전방위적 공급 총력전…법·제도 고쳐서라도 택지 파격 확보"(종합)靑 "선택적 모병제, 국방부서 연내 발표할 듯…이후 수정·보완 추진"(종합)관련 기사김민석, '5·18 재조명' 이진숙에 "공직 박탈 사유…제명 추진해야"김민석 "당정관계 鄭때 최악"…정청래 "金 총리때 공급대책 뭐했나"(종합)李 지지율 49% 취임 후 최저치…부동산 정책 '잘못' 56%(종합)김민석 "당정관계 鄭때 최악"…정청래 "金 총리때 공급 대책 뭐했나"국힘·혁신당 모두 "새 대표 정청래가 됐으면 좋겠다"…이유는 제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