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위기 처했을 때 누군가 선두에 나서는 나라 만들어야"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서 재외 독립유공자 후손 김막심 씨에게 태극기 배지를 증정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3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3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조국목숨숭고한헌신보답진보김근욱 기자 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초대 이석수 "특정인 겨냥 법 개정은 비정상"李대통령, 아시안 패러게임 선수단에 "메달 색 떠나 도전 자체로 감동"관련 기사조희대 탄핵에 조작기소 특검까지…국감 이후도 여야 전선 지속[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토)조국 "吳 무죄, 조희대 대법원의 반격…이래도 결단 머뭇거리냐"혁신당, 오세훈 2심 무죄에 "사법부 정치보복"…조희대 탄핵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