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과 교감한 적 없다…李대통령도 불가능하다는 것 인지하고 있어""與 다수 의석, 정계개편 이유 없다…정성호 檢개혁 안착 때까지 역할"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출범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김성진 기자한재준 기자 국무조정실장 "李대통령 근저당 매매, 불법행위 의심 정황 뚜렷하지 않아"李대통령, 한-브라질 '핵심광물·공급망·우주' 협력 성과 이어 '세일즈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