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카르텔' 실태 드러나…기술자 10명 중 4명 '자격대여' 의심

李대통령 지적한 '자격 장사'…6749명 자격 대여·명의 도용 의심
산림법인 등록정보 77%가 오류…감사원 "점검체계 개선"

본문 이미지 - 18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의 한 야산에서 산립조합 벌목작업반이 지난해 산불로 고사한 나무를 제거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공정식 기자
18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의 한 야산에서 산립조합 벌목작업반이 지난해 산불로 고사한 나무를 제거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공정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