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사안 엄중, 스스로 거취 판단 중"…엄중 경고 이틀 만"5·18 성역" 발언 비판 받자 "표현의 자유"…靑 "외연확장 노력 지속"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5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병태한재준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노출…靑 "사전 인지, 경찰 수사 착수"관련 기사[인사] 경찰청주진우 "與, 스벅 광고엔 발끈…암살자(들)도 상영 중지하고 압색해야"쿠팡 '전방위 제재'에 학계 우려…"규제 판단, 행위에서 효과로 옮겨야"시선 좌로 돌린 李대통령, 외연 확장 숨 고르고 집토끼 공략에 집중이병태 "배재고 사태 원인 제공자 李대통령…오만이 부른 국민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