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사안 엄중, 스스로 거취 판단 중"…엄중 경고 이틀 만"5·18 성역" 발언 비판 받자 "표현의 자유"…靑 "외연확장 노력 지속"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5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병태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로 북미 교류 촉진…권력분산 개헌 필요"李대통령, 마크롱과 '뤼미에르 서밋' 주재…K-콘텐츠 글로벌 진출 지원관련 기사쿠팡 '전방위 제재'에 학계 우려…"규제 판단, 행위에서 효과로 옮겨야"시선 좌로 돌린 李대통령, 외연 확장 숨 고르고 집토끼 공략에 집중이병태 "배재고 사태 원인 제공자 李대통령…오만이 부른 국민 갈등"[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필연적 실패' 던진 유시민…친명계 "저주" "금도 넘었다" 비판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