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성능·납기·경제협력 앞세웠지만…獨·加 나토 동맹 무시 못해 獨 수주 자신감 속 靑 "신중 판단 기대"…나토 전 발표 가능성 무게
해군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이 2일(현지시간) 한국-캐나다 연합협력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에 있는 에스퀴몰트 기지에서 출항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양국 해양 안보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벤자민 홍 대위, 나오미 미할천 상사 등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 6명이 도산안창호함에 편승해 훈련을 함께한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3 ⓒ 뉴스1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린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양자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