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담하고 괴로운 마음…12년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내셨을지"생존자 향해 "죄책감 내려놓고 소소한 행복 누려주시길"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편지 낭독을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1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세월호김근욱 기자 李 대통령, 박찬대에 공개 요청…"장병 뱃삯 11만원, 해결해달라"金총리 "AI 수익 배분, 아직 정답 없어…내각서 텔레그램 토론 중"관련 기사유홍식 추기경 "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습니다"[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방첩사, 영욕의 49년 종지부…신군부 요람에서 12·3 계엄 주범까지李대통령 "참사 허위댓글 구속…인면수심도 유분수, 엄단할 것"정청래 "대통령 도와야" 장동혁 "李 고발, 탄핵 사유"…마지막 주말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