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다보스포럼 개막식 열리며 일정 본격화김민석 국무총리(왼쪽 두 번째)가 23일 중국 다롄의 방추도 호텔에서 열린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의 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3 ⓒ 뉴스1 이호윤 기자이기림 기자 한중 관계 '징검다리' 자처한 金총리…고위급 교류 통해 양국 우호 증진金총리, 몽골 총리와 회담…"자원부국과 공급망 협력 강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