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외교 방식 '총리 외교' 성공…'차기 당권 존재감' 커질 듯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이호윤 기자이기림 기자 조의장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 이어가도록 더 나은 언론환경 만들 것"김민석, '5·18 재조명' 이진숙에 "공직 박탈 사유…제명 추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