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경보' 이틀 전 동일 사유로 방류 자동중단한 직원이 도쿄전력이 운영하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처리된 방사능수를 바다로 방출하는 시설을 운반하기 위한 파란색 파이프라인 근처를 걷고 있다. 2025.01.16 ⓒ 로이터=뉴스1심언기 기자 靑 '한미정상 골프회동 TF' 구성…12월 G20 계기 성사 가능성 대비李대통령, 한미간 이견 인정 속 '실용적 국익 외교' 방침 재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