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경보' 이틀 전 동일 사유로 방류 자동중단한 직원이 도쿄전력이 운영하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처리된 방사능수를 바다로 방출하는 시설을 운반하기 위한 파란색 파이프라인 근처를 걷고 있다. 2025.01.16 ⓒ 로이터=뉴스1심언기 기자 '르네상스 예술의 정수' 우피치 미술관 소장 명작들 국내 전시 물꼬靑, 북한 '불변의 제1 적국' 비난에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일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