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광주서 6·3 지선 언급…"지금은 다시 긴장하고 혁신할 때"

결과 두고 엇갈린 평가에 "정부·여당 모두 숙고 필요"
與 전당대회 주자…故 이해찬 전 총리 묘소 들르기도

본문 이미지 - 김민석 국무총리. 2025.8.12 ⓒ 뉴스1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 2025.8.12 ⓒ 뉴스1 청사사진기자단

본문 이미지 - 김민석 국무총리 엑스(X·구 트위터) 갈무리. 2026.06.06. ⓒ 뉴스1
김민석 국무총리 엑스(X·구 트위터) 갈무리. 2026.06.06.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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