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1년] 김건희와 180도 달랐다…김혜경 여사 '조용한 내조'

李 대선 후보일 때도 공개 행보·정치적 발언 자제…리스크 최소화
尹정부, 김건희 여사 각종 논란 이어져…달라진 영부인 기대치 반영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오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1.12.26 ⓒ 뉴스1 박정호 기자
26일 오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1.12.26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방한 환영 오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방한 환영 오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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