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지도에 내부 시설·동선까지 공개…"모니터링 강화" 2025.7.31 ⓒ 뉴스1 김진환 기자임윤지 기자 국정자원 화재, 무등록업체 재재하청·감독 부실이 부른 인재…피해 3511억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로 북미 교류 촉진…권력분산 개헌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