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지도에 내부 시설·동선까지 공개…"모니터링 강화" 2025.7.31 ⓒ 뉴스1 김진환 기자임윤지 기자 金총리 "봉은사 사거리 표지판 방치…장마 전 전국 점검해야"청와대, 李대통령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