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통합위원장 "靑 행정관 갑질…40년 공직, 이런 무례 처음"

받은 메일 공개…"소통 부재로 지연, 국정 운영 차질 엄중 고지"
이석연 "최근 사사건건 불필요한 제동…비서실장에 조치 요청"

본문 이미지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문단 위촉식 및 제1차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김명섭 기자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문단 위촉식 및 제1차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김명섭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