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방한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영접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19 ⓒ 뉴스1 허경 기자심언기 기자 '자랑스러운 숙명인' 김혜경 여사…"미래는 함께 성장하는 사람 필요"李대통령 "김혜경, 저의 반쪽이자 가장 든든한 버팀목…모든 쀼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