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인수 회담 33분·확대 회담 72분…'중동 전쟁 대응' 테이블로李 "소도시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다"…안동에서 '셔틀 외교'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소인수 회담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19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방한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영접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다카이치일본총리정상회담마무리공동언론발표김근욱 기자 靑 '초과이윤 배분' 회의 순연…공론화 거친 뒤 논의할 듯(종합)李대통령, 오늘 대수보 순연…부동산 정책 토론회 앞두고 숨고르기관련 기사경북도, 하회마을·세계유산 연계 관광코스 개발 추진日, '강제동원' 또 외면…'관계 개선' 외치지만 과거사에 여전히 무성의日다카이치, 튀르키예 나토 정상회의 불참…"트럼프 못 만나서"中, 日 '핵심광물 G7 공동비축' 비판…"불안감 커지니 中 비방"G7 단체사진서 홀로 선 트럼프…SNS "전학생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