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학생에 "경찰관 특채감" 격려…의사상자 추천 추진추모 현장 찾아 재발 방지 약속…"영구 추모공간 요청도"6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피습 현장에 추모 국화꽃이 놓여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일 밤 시간대 도심 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 장모(24)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2026.5.6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임윤지 기자 김혜경 여사, 대통령 동행 밖 공개활동 확대…복지 현장 힘 싣는다李대통령, 29일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AI·방산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