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 대통령에 '한-코스타 관계 발전' 李대통령 친서 전달양경숙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3.10.12 ⓒ 뉴스1 김기태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정치권 이구동성 개헌, 반대 이유 없어…내일 실천했으면"靑 "대통령, 장특공제 비거주·거주 구분 강조…여러 시나리오 준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