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지지율 소폭 하락했다 다시 반등…전국에서 긍정 평가 우세 민주 48%, 정부 출범 후 최고치 유지…국힘 20%로 소폭 반등
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4일 공개한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67%로 전주 대비 1%포인트(p)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25%로 1%p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4.7%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현 정부 들어 최고치인 48%의 지지율을 4주째 이어갔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20%로 전주대비 대비 1%p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4.7%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