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혜경4.19이기림 기자 靑 "북한 탄도미사일, 안보리 결의 위반한 도발…즉각 중단해야"(종합)李대통령 "4·19 정신 있었기에 내란의 밤 물리쳐" [전문]관련 기사이 대통령 "4·19 정신 있어 내란의 밤 물리쳐"…취임 후 첫 기념식 참석李대통령 지지율 66%…민주 3주째 최고 48%·국힘 19%[갤럽]李대통령 "중동전쟁 위기 극복에 온힘…모든 가용 수단 활용해 대응"고위직 평균 20.9억…李대통령 49억, 1위는 1587억 이세웅 평북지사(종합)[재산공개] 고위직 평균 20.9억…李대통령 49억, 1위는 1587억 이세웅 평북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