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위대한 승리, 세계 역사에 남을 민주혁명""국민이 주인인 나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허경 기자이기림 기자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 직원 174명 선발…평균 연령 25.6세정부 올해 민간경력자 233명 선발…31개 부처 합동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