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추경안 시정연설 사전환담서 '넥타이 색' 두고 미묘한 신경전정청래 "전 대통령님과 깔맞춤 했다"…주호영 "통합 안 돼 고생"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악수를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정청래장동혁이재명추경김일창 기자 野 새 공관위원장 박덕흠 "공천은 경선이 원칙…신뢰 회복"개혁신당 실시간 여론조사 툴 구축 완료…"민심 직접 묻고 혁신"관련 기사李대통령 시정연설, 15분간 9회 박수…장동혁은 연설 중 이석이재명 대통령, '전쟁 추경' 시정연설 마치고 국회 떠나李대통령, 사전환담서 "힘 모아달라" 당부…우의장 "추경 중요성 공감"'내 지지자'만 본다…입장차 좁혀지지 않는 양극 정치 심화[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