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4·3, 잊어선 안될 역사…국가폭력범죄, 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종합)金총리 "생필품 수급 차질 우려 선제 대처"…비상경제대응 지원반 설치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4·3, 잊어선 안될 역사…국가폭력범죄, 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종합)李대통령 "4·3, 잊어선 안될 역사…국가폭력범죄, 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