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행사 중심 단독 일정 소화…'소프트 파워' 역할 기대도김혜경 여사가 13일 서울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정부조달 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1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혜경대외행보이재명대통령외교조력자역할김근욱 기자 안중근 최후의 식사 '하얼빈 꿔바로우' 靑 특식으로[재산공개] 한성숙 223억 '1위'…李정부 장관 평균 52.8억관련 기사김혜경 여사, '조용한 李 내조' 정중동 행보…"김건희 케이스 경계"李대통령 앞 '트럼프·협치·민생'…'취임100일' 신발끈 죈다[이재명정부 한달]'즉시 추경→정상 외교→조각 속도'…국정 안정 되찾다'李 부인' 김혜경 여사, 명동성당 방문…종교계 중심 '조용한 지원'(종합)'이재명 아내' 김혜경, 종교계 인사 등 잇단 만남…대외 행보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