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친서 전달·공급망 협력 요청…"韓 진정한 친구" 화답원유 수급 가시적 성과…방산 협력 확대 등 한-UAE 관계 새지평강훈식 비서실장이 18일 춘추관에서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UAE 방문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이재명 기자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지난 2월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SNS를 통해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악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훈식 비서실장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6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공소취소·연임·부동산 '정면돌파'…김승원 '고심' 파병 '절충'홍익표, 추미애 만나 경기도 재정위기 청취…"김지용 추가 검증중" 설명김근욱 기자 김혜경 여사, 가정폭력 피해자 시설 방문…"안전한 일상 회복 지원"[인사] 감사원관련 기사이란서 '정권 건재 과시' 대규모 집회…"미국에 죽음을"이란, '해협의 테일러 준칙'으로 美 조롱…"금리인상 해봤자"희망 보인 코스피…유가·중동이 '칠천피 탈환' 좌우한다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트럼프 아들 투자' 美드론업체, 파키스탄군과 공급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