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친서 전달·공급망 협력 요청…"韓 진정한 친구" 화답원유 수급 가시적 성과…방산 협력 확대 등 한-UAE 관계 새지평강훈식 비서실장이 18일 춘추관에서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UAE 방문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이재명 기자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지난 2월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SNS를 통해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악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훈식 비서실장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6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전기요금 묶으니 유류 대신 사용 늘어…전기절감 부탁"[속보] 李대통령 "전쟁 추경으로 대응 큰틀 갖춰져…이젠 실행 완성도 중요"김근욱 기자 안중근 최후의 식사 '하얼빈 꿔바로우' 靑 특식으로[재산공개] 한성숙 223억 '1위'…李정부 장관 평균 52.8억관련 기사걸프국들, 유엔인권이사회서 이란 보복공격 성토…"배상 요구"'비상사태' 필리핀, 5년만에 러시아 원유 수입…70만배럴 도착사우디 "4월 中·인도 원유 공급 축소"…한 유럽 정유사는 '제로'中企, '에너지 절약' 동참…차량 5부제·일회용품 줄이기美·이란, 쟁점 미루고 부분합의부터 모색…"주말 휴전선언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