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파 '개혁 의지' 의구심에 "수사-기소 분리·檢 수사배제 명확""검찰 개혁 빈틈 없이"…與 법안 처리 속도 내며 봉합 국면 전망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에서 기념촬영을 마치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1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이재명정청래김어준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위헌 논란으로 반격 명분 허용할 검찰총장 명칭 변경 납득 어려워"[속보] 李대통령 "개혁은 실질적 성과가 중요…정부 수정안은 당정협의안"관련 기사검찰개혁 정부안 급물살 타나…與 "19일 통과 배제 안해"(종합)與, '공소취소 거래설' 김어준 책임론 제기…여진 계속검찰개혁 정부안 급물살 타나…與 "19일 통과 배제 안해"與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장영하, 비열 사기극 단죄 마침표"정청래 "檢개혁, 盧 죽음 떠올라…당정청 깊이 조율 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