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미국 입장이 우리한테 전달돼야…진위 파악 중"추경 규모·시기에 "경제당국이 검토…아직 보고 단계 아냐"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1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스토킹 범죄 대응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트럼프파병미국대통령김근욱 기자 李, 청년재단 오창석 대표 공개 칭찬…"지방균형발전, 국가 존망의 문제"안중근 최후의 식사 '하얼빈 꿔바로우' 靑 특식으로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전기료 웬만하면 동결…에너지 절약 동참해 달라"[재산공개]靑 참모 평균 28억…1위 134억 이장형 법무비서관관련 기사李대통령, 노사대화 복원 시동…참모들과는 '중동 여파' 점검홍익표 "靑, 현재 보유세까지 검토 안해…부동산 정책 의지는 의심 말라""미군으로 지켜줬으니"…트럼프, 동맹국 호르무즈 파병 압박 강화외통위, 오늘 '트럼프 군함 파견 요청' 논의…"국회 동의" 공감민생 충격 파고에 파병 압박…李대통령 '중동 격랑' 해법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