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분열 결과는 정당 수준 저하…긴 고통의 기억이 너무 절절""李 대통령 지나치게 힘드시지 않도록 국정과 당정관계에서 중심"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새만금·전북 대혁신TF 킥오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국무총리대통령갈등분열김근욱 기자 靑 "호르무즈 한국 선박 문제, 이란 등과 협의…해법 모색 중"李대통령, 오찬 전후로 '국익 외교' 강조…"자해적 행위 아쉬워"(종합)관련 기사진보단체 촛불행동, 광주 광산을 보선 참전…구본기 전 대표 무소속으로金총리 "청년 정책 체감도, 가장 낮아…현실적 사업 발굴·추진"(종합)"삼성·SK·현대차·LG 취업하려면 이곳으로"…역대 최대 채용박람회정청래 '주7일 방방곡곡'…지선 승리 넘어 전대까지 노린다李대통령, 인도·베트남 '세일즈·실용 외교' 성과 안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