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분열 결과는 정당 수준 저하…긴 고통의 기억이 너무 절절""李 대통령 지나치게 힘드시지 않도록 국정과 당정관계에서 중심"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새만금·전북 대혁신TF 킥오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국무총리대통령갈등분열김근욱 기자 靑 "공소취소 논란, 방미심위 아닌 언론중재 대상"…홍익표 발언 정정충북 청주서 '1000원 호떡'에…李대통령 "오랜만에 반가운 가격"관련 기사'공소취소 거래설' 후폭풍…친명 반발에 靑도 "김어준 방미심위 조사"(종합)'金총리 명예훼손' 김어준 고발사건, 서대문경찰서 수사與, '공소취소 거래설' 수습국면?…김어준 관계 재설정·檢개혁안 처리 주목기후정책 전문가, 국민이 뽑는다…기후대응위 '민간위원 추천제'靑 '공소취소 거래설' 부글…검찰개혁안 진통엔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