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분열 결과는 정당 수준 저하…긴 고통의 기억이 너무 절절""李 대통령 지나치게 힘드시지 않도록 국정과 당정관계에서 중심"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새만금·전북 대혁신TF 킥오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국무총리대통령갈등분열김근욱 기자 강훈식 "비비크림 바르고 나왔다"…중동특사의 7박8일, 무슨 일?李, 첫 규제합리화 회의…"글로벌 기준 맞추고 네거티브로 전환"(종합)관련 기사金총리, 여수세계섬박람회 5개월 앞두고 현장점검 "책임 있게 준비해야"김민석 국무총리,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상황 점검金총리 "생명·안전이 국가 존재 이유…반복 참사, 근본 변화로 답해야"정부 "최고가격제 시행 후 유류 소비↓…특사단 확보 원유 6월부터 도입"(종합)李대통령 "석유최고가 반론 일리" 지적에…당정, 4차 가격 인상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