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가나 정상의 '초콜릿 외교'…마하마 대통령도 초콜릿 선물靑, 양국 국기와 대통령 이름 넣은 '가나 초콜릿' 특별 제작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을 영접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11 ⓒ 뉴스1 허경 기자청와대는 가나 마하마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마하마 대통령 숙소에 비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초콜릿 표지에는 양국 국기와 가나 대통령 성함을 넣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가나대통령초콜릿청와대정상회담김근욱 기자 靑 "개헌안 투표 불성립 유감…국힘, 책임감 갖고 투표 참여해야"국민통합위, 황석영 작가 등 원로 고문단 위촉…"지속가능한 통합 논의"관련 기사李대통령 '순부채비율' 비판 보도에 "재정 여력 평가 배제돼 아쉬워"윤종규 전 KB회장 "부동산은 욕망의 용광로…AI시대, 암기교육 미래 없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금)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7%…부동산정책 긍정평가 17%p 오른 57%[NBS]李대통령 "韓-가나 협력 발전하길"…마하마 "윈윈 파트너십 만들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