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가나 정상의 '초콜릿 외교'…마하마 대통령도 초콜릿 선물靑, 양국 국기와 대통령 이름 넣은 '가나 초콜릿' 특별 제작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을 영접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11 ⓒ 뉴스1 허경 기자청와대는 가나 마하마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마하마 대통령 숙소에 비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초콜릿 표지에는 양국 국기와 가나 대통령 성함을 넣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가나대통령초콜릿청와대정상회담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평화 연대 위한 특별 미사'로 바티칸 일정 돌입…15일 교황 면담국민통합위, 100인의 청년참여단 출범…성별·연령·지역 고려해 선발관련 기사국힘에 지지율 역전 與 "책임 통감…국민 냉혹한 평가에 반성"(종합)국힘 44.3% 민주 38% 역전…與 당권 갈등에 하락, 野는 반사이익조현 외교 "아프리카는 미래의 대륙…韓과 공동 번영 이뤄내야"재생E 100GW 목표에 발전사 잰걸음...남부발전, 2040년 11.2GW 목표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