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가나 정상의 '초콜릿 외교'…마하마 대통령도 초콜릿 선물靑, 양국 국기와 대통령 이름 넣은 '가나 초콜릿' 특별 제작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을 영접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11 ⓒ 뉴스1 허경 기자청와대는 가나 마하마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마하마 대통령 숙소에 비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초콜릿 표지에는 양국 국기와 가나 대통령 성함을 넣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가나대통령초콜릿청와대정상회담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韓-가나 협력 발전하길"…마하마 "윈윈 파트너십 만들 것"(종합)李, 단식때 큰힘 됐던 '가나 초콜릿'…가나 대통령에 선물(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韓-가나 협력 발전하길"…마하마 "윈윈 파트너십 만들 것"(종합)한-가나 정상회담…李 "민주주의 모범 닮은 나라, 협력 확대"한-가나, 기후·디지털·해양안보 협력 강화…정상회담 계기 협정·MOU李, 단식때 큰힘 됐던 '가나 초콜릿'…가나 대통령에 선물(종합)[단독] '방한' 가나 대통령, 연세대 명예 행정학 박사 학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