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선수 레이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함께 끝까지 응원"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미소 짓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패럴림픽이기림 기자 李우려 이어 檢개혁자문위원장 사퇴…與법사위 일부도 "신중개혁" 호응(종합2보)'반복·중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시 과징금 '최대 매출 10%'…9월11일 시행관련 기사최사라, 슈퍼대회전 5위…"남은 경기도 후회없이"[패럴림픽]금메달 김윤지, '총알배송'으로 김치찌개 소원 풀었다[패럴림픽]李대통령 "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 이제혁, 투지·집념에 박수"휠체어컬링 믹스더블·혼성팀, 나란히 아쉬운 패배[패럴림픽]스노보드 '첫 메달' 이제혁 "평창 대회보며 꿈 키워"[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