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타이와 파란 저고리…"브라질 국기 색상 활용한 의상"'국빈 자격' 청와대 방문 첫 외빈…취타대·전통의장대 도열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3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 부인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를 영접하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룰라이재명정상김근욱 기자 李, 청년재단 오창석 대표 공개 칭찬…"지방균형발전, 국가 존망의 문제"안중근 최후의 식사 '하얼빈 꿔바로우' 靑 특식으로한재준 기자 靑 참모진 다주택 해소…김현지·조성주·이성훈 처분 나서李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찾아…"민·관·기업 힘모아 할일 많다"관련 기사靑, 방한 가나 대통령에 50년 국민사랑 '가나 초콜릿' 선물외신 "李대통령 높은 지지율, 성과 중시 행정적 역량 결과"블랙스완 가비, 청와대 만찬 참석…브라질 대통령 손등 키스 '화제'영부인 찾은 광장시장 한복 골목…"外관광객 'K-한복' 관심 상승 효과" [르포]李대통령, 룰라 대통령에 'K-뷰티' 선물…남미 시장 외연 확대 주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