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위험물 먼저 잡는다…대통령 경호처 기술 美 특허 획득

60만종 학습한 X-ray 알고리즘, 3년 심사 끝 美서 등록 완료
2027년 현장 투입 목표…"경험 의존 검색, 과학 전환"

본문 이미지 - 대통령경호처는 12월 1일부터 7일간 ‘제14회 X-Ray 위험물 판독능력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포 소재 대통령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 내에 마련된 대회장에서 참가자들이 평가를 진행하는 모습.(대통령경호처 제공) 2025. 12. 16 ⓒ 뉴스1 한재준 기자
대통령경호처는 12월 1일부터 7일간 ‘제14회 X-Ray 위험물 판독능력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포 소재 대통령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 내에 마련된 대회장에서 참가자들이 평가를 진행하는 모습.(대통령경호처 제공) 2025. 12. 16 ⓒ 뉴스1 한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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